AI & FaceMap Development
FaceMap과 SKChart가 상담의 다음 단계를 연결하는 방법
FaceMap으로 고객의 얼굴 고민을 함께 확인하고, SKChart로 상담 기록과 Follow-up을 이어가는 실제 활용 흐름을 정리합니다.
고객은 자신의 얼굴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지 말로 설명하기 어렵고, 상담자는 그 표현을 다음 방문까지 일관되게 이어가야 합니다. FaceMap은 상담 중 같은 화면을 보며 질문을 구체화하도록 돕고, SKChart는 그 대화와 다음 단계를 기록으로 연결합니다.
상담에서 가장 어려운 지점은 설명과 기록이 끊기는 것입니다
“눈가가 피곤해 보여요”, “한쪽 입꼬리가 더 올라가요” 같은 말은 중요한 출발점이지만, 상담자와 고객이 같은 부위를 보고 있는지 바로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상담이 끝난 뒤에는 또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고객이 말한 목표, 함께 확인한 사진, 설명한 선택지와 다음 일정이 서로 다른 메모나 메신저에 남으면 다음 담당자가 같은 질문을 반복하게 됩니다.
FaceMap과 SKChart의 역할을 나누면 이 흐름을 한 단계씩 이어갈 수 있습니다.
FaceMap은 고객의 말을 함께 보는 질문으로 바꿉니다
FaceMap을 진단 화면이나 시술 추천 화면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자와 고객이 같은 위치를 확인하는 공통 화면으로 사용합니다.
1. 고객이 말한 부위를 직접 가리킵니다
먼저 고객에게 “어느 부분이 가장 신경 쓰이나요?”라고 묻고 사진에서 직접 위치를 가리키게 합니다. 상담자는 고객의 표현을 자신의 해석과 섞지 않고 그대로 기록합니다.
2. 필요한 영역만 단순하게 보여줍니다
얼굴 전체의 해부학 정보를 한 번에 보여주기보다 고객이 질문한 부위와 관련된 오버레이만 남깁니다. 중립 표정과 미소 표정을 함께 비교하면 구조적인 차이와 움직임에 대한 고민을 구분하는 대화가 쉬워집니다.
3. 화면의 역할과 한계를 설명합니다
FaceMap의 오버레이는 표준 해부학을 설명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개인의 진단, 주사 위치, 용량이나 결과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이 경계를 먼저 설명하면 화면이 결론처럼 받아들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SKChart는 상담의 맥락을 다음 방문까지 이어갑니다
FaceMap으로 어떤 부위를 함께 확인했는지만 남기면 충분하지 않습니다. SKChart에는 고객의 표현과 상담자가 확인한 내용, 설명한 선택지와 다음 단계를 같은 기록에 연결합니다.
상담 기록에는 다음 내용을 남길 수 있습니다.
- 고객이 직접 말한 목표와 유지하고 싶은 특징
- 정면·표정 사진에서 함께 확인한 관심 부위
- FaceMap에서 설명한 범위와 화면의 한계
- 의료진이 평가한 내용과 설명한 선택지
- 결정, 보류 또는 추가 확인 상태
- 다음 담당자와 Follow-up 예정일
이렇게 기록하면 다음 담당자는 고객이 어떤 말을 했고, 어떤 설명을 들었으며,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 먼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두 도구를 함께 사용하는 10분 흐름
- 고객이 원하는 변화와 유지하고 싶은 특징을 고객의 표현으로 기록합니다.
- 고객이 사진에서 관심 부위를 직접 가리키게 합니다.
- FaceMap에서 필요한 오버레이만 켜고 같은 화면을 보며 질문을 구체화합니다.
- 상담자는 가능한 선택지, 한계와 주의사항을 설명합니다.
- SKChart에 고객의 질문, 결정 상태와 다음 단계를 남깁니다.
- 다음 방문 전 담당자가 기록과 사진을 확인하고 Follow-up을 준비합니다.
이 흐름에서 FaceMap은 설명을 돕고, SKChart는 설명이 기록과 후속 관리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어느 도구도 자격 있는 의료진의 평가와 기관의 동의 절차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특히 유용한가요?
고객이 막연한 표현을 사용할 때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사진의 특정 위치와 표정 변화에 대한 질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고객이 직접 화면을 가리키기 때문에 상담자는 자신의 해석을 먼저 덧붙이지 않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Follow-up이 필요할 때
SKChart에 고객의 목표와 설명 범위가 남아 있으면 다음 담당자가 같은 질문을 처음부터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전 사진과 메모를 확인한 뒤 현재 상태와 결정 사항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팀이 같은 상담 기준을 사용할 때
FaceMap에서 보여주는 범위와 SKChart에 남기는 항목을 팀의 기본 흐름으로 정하면 담당자에 따라 설명과 기록이 크게 달라지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점
- FaceMap 화면을 진단이나 치료 보장처럼 표현하지 않습니다.
- 사진 촬영 목적과 공유 범위를 고객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확인합니다.
- 병력, 적합성, 시술 판단은 자격 있는 의료진의 절차로 진행합니다.
- SKChart에는 확인된 사실과 고객의 표현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 다음 담당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결정 상태와 Follow-up 일정을 남깁니다.
핵심 정리
- FaceMap은 고객의 막연한 얼굴 고민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질문으로 구체화합니다.
- SKChart는 고객의 목표, 사진, 설명과 다음 단계를 하나의 기록으로 연결합니다.
- 두 도구를 함께 사용하면 상담이 화면에서 끝나지 않고 다음 방문과 팀의 업무로 이어집니다.
- 의료적 판단과 동의 절차는 항상 자격 있는 전문가와 기관의 기존 Workflow 안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상담 흐름 확인하기: FaceMap에서 얼굴 설명 화면을 확인하고, SKChart에서 상담 기록과 Follow-up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